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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포티게이트 SD-WAN’, NSS 랩의 SD-WAN 부문 ‘추천’ 등급 획득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 www.fortinet.com/kr)는 자사의 ‘포티게이트 SD-WAN’이 NSS랩이 처음 실시한 SD-WAN(Software-Defined Wide Area Networking) 그룹 테스트에서 ‘추천’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포티넷 포티게이트 SD-WAN은 NSS 랩이 평가한 모든 범주에서 다음과 같은 우수성을 보여주었다.

△ 최고의 VoIP QoE(Quality of Experience, 경험 품질): 지터(jitter), 패킷 손실, 대기시간 등 매우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포티게이트 SD-WAN은 엔터프라이즈급 음성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높은 QoE(quality of experience, 경험 품질)을 구현한다. 포티게이트 SD-WAN은 음성 및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각각 4.41 점 중 4.38 점, 4.53점 중 4.26점을 획득하여 우수성을 증명했다.

△ 최저의 TCO(총소유비용) 구현: 포티게이트 SD-WAN은 평가 업체 중 대역폭(Mbps)당 가장 낮은 TCO(VPN 처리량)를 구현했다. 새로운 차세대 SOC3(system-on-a-chip)를 적용한 FortiGate SD-WAN의 고객 맞춤형 보안 프로세서로 인해 성능이 향상된 결과이다.

△ 기본 NGFW 보안: SD-WAN은 ‘디지털 전환’을 택한 기업들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할 때 대기시간을 줄이고, 각 지사들의 직접적인 인터넷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주로 사용된다. 기본 NGFW 보안 기능을 지원하는 포티게이트 SD-WAN은 우회 공격을100% 차단하고, 99.9%의 보안유효성을 구현함으로써 지능적인 공격으로부터 지사들을 성공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

포티게이트 SD-WAN은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 통합되어 있으며, 네트워크 보안, 중앙 집중식 관리 제어, 위협 인텔리전스 공유를 통해 조직들이 보다 강력한 보안 태세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전통적인 WAN 솔루션이 압박을 받게 되었다. 클라우드 서비스 채택으로 트래픽 용량이 증가하고, 음성 및 비디오의 대역폭 소비가 늘면서 네트워크 병목 현상과 더불어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SD-WAN은 이에 대한 대안이 되고 있어 많은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SD-WAN은 비디오 및 음성과 같은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의 품질 저하를 포함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의 성능 관리 어려움 등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또한, 많은 SD-WAN 솔루션들은 단편화(fragmented) 솔루션 모델을 추가하는 방식의 ‘볼트 온(bolt-on)’ 접근방식을 적용해 기본적으로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 단편화(fragmented) 솔루션 모델은 보안 리스크와 비효율성 등의 문제를 동반하기 때문이다.

김태형 기자  tad.kim7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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