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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삼성증권과 협력해 WEHAGO 플랫폼에서 금융투자 서비스 제공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과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은 10월 31일 서울 서초구 삼성증권 본사에서 ‘중소기업 금융투자 솔루션‘ 제공을 위한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 삼성증권 장석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존비즈온은 위하고(WEHAGO)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증권의 전문성에 기반한 최적의 금융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 역시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기업이 참여하는 위하고 플랫폼에서 최근 활성화 되고 있는 비대면 금융서비스 및 법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위하고 플랫폼 중심의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해 외부 전문기업과의 서비스 제휴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객의 금융투자 수요에 대응해 이번에 삼성증권과 제휴 관계를 맺게 된 것이다.

최근 삼성증권은 자금조달, 임직원을 위한 재무컨설팅 등 법인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법인토탈서비스를 활발하게 제공 중이며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벤처기업협회, 대경기술지주 등과 제휴를 맺고 중소법인들로 저변을 넓히고 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앞서 IBK기업은행과 위하고 플랫폼에서 중소기업의 디지털 금융 구현을 실현할 수 있는 공동사업 추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과도 제휴해 중소기업의 수출입 업무에 전자무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위하고 플랫폼 내 각종 서비스 마련에 합의한 바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기업 인터넷, CCTV, 인터넷 전화), 나이스평가정보(개인신용정보 조회, 기업정보 연동) 및 다양한 분야별 전문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비스와 기능연계를 진행 중이다.

김태형 기자  thkim@sbi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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