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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글로벌 셀링, 대구경북 KOTRA 지원단과 국내 지방 중소기업 지원 협력

아마존 글로벌 셀링(Amazon Global Selling)이 대구경북 코트라(KOTRA)지원단과 공동으로 지난 13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의 엑스코 아이리스홀에서 미국 아마존 입점 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세계 최대시장이자 올해 고성장이 예상되는 미국 소비재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대구경북 기업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인 아마존 입점 과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박준모 대표는 “아마존 글로벌 셀링을 통해 많은 국내 브랜드와 셀러들이 해외 진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세계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앞으로도 한국 셀러들의 상품을 해외에 판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매출 증대, 전세계로의 고객 확대, 마켓플레이스 확장, 브랜드 인지도 증가 등 비즈니스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입점 사업 설명회는 아마존 글로벌 셀링과 대구경북 KOTRA 지원단이 함께 진행하는 아마존 입점 과정 지원 프로그램의 첫 설명회이다. 총 3차 설명회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국내 셀러들을 위한 가이드라인으로서 아마존 입점에 관한 충분한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아마존 글로벌 셀링과 대구경북 KOTRA 지원단은 금년 내로 나머지 설명회들도 진행하여 미국 아마존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구경북 KOTRA 지원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미국 아마존 입점 사업 설명회에는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의 임직원들이 직접 세션에 참여해 폭넓은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아마존이 혁신을 통해 어떻게 전세계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했는지, 아마존 글로벌 셀링이 어떻게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돕는지, 한국 기업들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절차는 무엇인지, 그리고 한국 기업들에게 제안하는 아마존 글로벌 셀링에서의 성공 전략은 무엇인지 등 아마존 입점 사업 전반에 관한 것이었다.

황기상 KOTRA 대구경북지원단장은 “이번 미국 아마존 입점 사업 설명회가 대구·경북 중소기업의 미국 소비재 시장 진출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 아마존 글로벌 셀링 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전세계 셀러와 브랜드 보유 기업, 제조사들이 아마존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하여 전세계 아마존 고객들에게 제품을 직접 판매하고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세계 셀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글로벌 셀링을 통해, 한국 셀러들은 전세계 약 3억 명의 개인 구매 고객들과 약 1백만 명의 ‘아마존 비즈니스’ 기업 고객들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다.

아마존 글로벌 셀링은 셀러들에게 세계 최고의 물류 시스템을 제공하는데, 전세계 185개 국가 및 지역의 고객들에게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149개의 물류 센터를 통해 셀러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해외 비즈니스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승인 기자  sbiz@sbi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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