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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기린, 시그니처 빵 기린골드라벨 4종 출시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롯데 기린(LOTTE KIRIN)’을 론칭한 이후, 첫 번째 제품으로 ‘기린골드라벨’을 선보인다.

‘기린골드라벨’은 제품의 풍미와 식감을 높이기 위해 특허 유산균을 24시간 동안 발효한 발효액을 제품의 반죽에 넣어 만들었다.

‘기린골드라벨’은 ‘화이트 크림치즈’, ‘화이트 초코’, ‘아몬드 슈크림’, ‘모카 앤 초코’ 4종으로 구성되며 화이트 브레드와 컵 브레드의 콘셉트로 구성된다.

화이트 브레드는 빵 반죽에 설탕을 넣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구워 담백한 맛이 좋고 제품은 ‘화이트 크림치즈’, ‘화이트 초코’로 구성된다.

컵 브레드는 제품 아랫부분 포장에 베이킹 컵을 사용, 제품의 수분을 보존시켜 한층 촉촉하고 비스킷 반죽을 윗부분에 토핑하고 슈크림이 들어있어 좀 더 부드럽고 달콤하다. 제품은 ‘아몬드 슈크림’, ‘모카 앤 초코’이다.

한편 ‘롯데 기린’은 8월 30일 설명회에서 ‘슬로우 브레드’를 추구하며 제품의 생산에서 완성까지 다소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비자를 위한 건강한 빵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선보였다.

‘롯데 기린’은 향후 뛰어난 제빵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풍미와 식감이 더 좋아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인 기자  sbiz@sbi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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