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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r Institute, 스타트업 런칭 프로그램’ 세미나 개최

‘Founder Institute, 스타트업 런칭 프로그램’ 세미나가 지난 7일, 서울 역삼동 마루180에서 진행됐다.

사진 왼쪽부터 더맘마 김민수 대표, 수퍼빈 김정빈 대표, 비닷두 이상국 대표

‘Founder Institute의 스타트업 런칭 프로그램’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되어 전세계 60개국에서 똑같이 진행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다른 많은 무료 프로그램과 달리 검증되고 창업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3.5개월 만에 수년간의 비즈니스 진출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How to Start a Startup: Meet the Ecosystem Leaders, 연쇄 창업가들에게 배워보는 창업학개론’을 주제로, 이미 창업을 해서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창업 시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예비 창업자들의 질의에 대한 대답과 토론, 그리고 네트워킹 등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패널로 참여해 창업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 스타트업 대표는 △더맘마 김민수 대표, △수퍼빈 김정빈 대표, △비닷두 이상국 대표 등이다.

한편, 더맘마는 ‘맘마먹자’라는 O2O 앱을 통해 중소형 마트와 상점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편리한 주문 배달관리, 전단세일 행사, 광고문자발송, 할인쿠폰 지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퍼빈은 인공지능 쓰레기통 ‘네프론’을 개발했다. 이 쓰레기통은 스스로 폐기물을 학습하고 스스로 선별해 자원화시킬 수 있다.

비닷두는 딥러닝 기반 동영상 분석 기술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머신러닝 및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해 동영상 내 특정 대상의 상황이나 행동을 인식하고 수출해내는 엔진을 개발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  thkim@sbi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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