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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전북 ‘탄소성장펀드’ 통해 투자유치‘맘마먹자’, 동네마트 무인 자동화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성 높아

㈜더맘마(대표 김민수)는 7월 19일 ‘전북‧효성‧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함께 투자하는 ‘탄소성장펀드’로부터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관련 업무집행은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진행한다.

더맘마(대표 김민수)는 7월 19일 ‘전북‧효성‧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함께 투자하는 ‘탄소성장펀드’로부터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더맘마 김지율 CFO,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옥진우 이사, 더맘마 김민수 대표,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 차민석 전무)

더맘마의 ‘맘마먹자’는 국내 유일 마트자동화 플랫폼 기반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자로 더 맘마는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네 마트의 무인화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으며, 시리즈A 후속투자가 연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더맘마는 지난 6월 26일 전북대학교 JB글로벌시장 개척단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한 글로벌 진출 행사에서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와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

‘맘마먹자’는 동네마트 O2O플랫폼 중 유일하게 통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더맘마는 농립식품부 주관 코리아푸드컵에서 서울창조경제 센터장 수상과 정북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 IR발표업체로도 선정되었으며, 명실상부한 푸드테크 마트 자동화플랫폼 업체로써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유치 계약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우수 IR발표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아 탄소성장펀드와 투자 매칭이 이루어진 결과다.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의 한 관계자는 “더맘마의 ‘맘마먹자’는 국내 유일의 마트 자동화 플랫폼으로, 지역의 동네마트를 앱으로 묶어, 이를 기반으로 마트 무인화 사업 등, 마트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그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맘마먹자’는 중소형 마트를 대상으로 마트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고 마트가 더 경쟁력 있는 것을 선택해 쓸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특히 ‘맘마먹자’는 중소형 마트가 부담 없이 마트배달 앱을 이용하도록 제공된다(사용신청 1899-2060). ‘맘마먹자’ 마트배달 앱은 구글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맘마먹자’를 검색해 다운로드 하면 사용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  thkim@sbi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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