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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일산 맘마마트 위시티점에 ‘AR마트’ 오픈증강현실 이용해 장바구니 없는 쇼핑·결제·배송 시스템 구현

중소형 마트를 위한 모바일 O2O플랫폼과 O4O플랫폼 ‘맘마먹자’를 운영하는 ㈜더맘마(대표 추경호)는 지난 18일, 경기도 일산동구 식사동 맘마마트 위시티점에 'AR마트'를 오픈했다.

▲ ㈜더맘마(대표 추경호)는 지난 18일, 경기도 일산동구 식사동 ‘맘마마트 위시티점’에 AR마트를 오픈했다.

이번 맘마마트 위시티점에 오픈한 AR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물건은 화장지, 커피, 라면, 과자, 간편조리식품 등 약 100여가지가 넘는다.

더맘마는 중소형 마트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형마트, 소셜커머스 등의 시장 위협에서 올바른 자리매김의 시작으로,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를 이용해 상품구매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AR마트는 별도의 카트나 장바구니 없이 쇼핑이 가능한 증강현실(AR) 마트를 ‘맘마마트’에 적용한 것으로, 고객이 마트에 들어와 원하는 상품을 앱을 이용해 카메라로 찍어 ‘맘마먹자’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 결제를 하면 집으로 즉시 배송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쇼핑 환경을 제공 함으로써, 고객에게 구매하는 재미와 편리함을 제공하며, 결국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소형 마트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스마트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맘마먹자’는 중소형 마트를 위한 모바일 O2O, O4O 플랫폼으로, 지난 5월 19일 첫 가맹 1호점 ‘맘마농가식자재마트(맘마마트 풍산식사점)‘에 이어 6월 2일에는 경기도 일산동구 식사동에 ‘맘마마트 위시티점’을 오픈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중순경에는 직영매장 ‘맘마마트 일산시장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처럼 마트 O2O ‘맘마먹자’는 올해 오프라인 매장과 직영매장을 확대해 나가면서 고객접점을 확대하고 AR마트 등을 통해 중소형 마트의 서비스 산업 고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맘마먹자는 기존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자 환경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을 통해 정보통신(ICT) 및 빅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소형 마트의 경쟁력 있는 사업 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한 ‘맘마먹자’는 계속해서 오프라인 매장인 중소형 마트를 대상으로 마트 O2O 맘마먹자 서비스와 오프라인을 연동하는 다양한 융합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맘마먹자는 배달이 가능한 전국의 모든 중소형 마트 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이 간편하게 지역 마트를 검색해 마트에 직접 전화(1899-2060) 해서 상품 주문 및 배달도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  thkim@sbiz.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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