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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마켓 "신선식품 직거래∙새벽배송으로 코로나19 극복에 기여"

"생산자 직매입 유통 구조를 더욱 확대해 코로나19 시대에 식량을 효율적으로 조달, 공급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

안준형 오아시스마켓 부사장은 1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한 '코로나19 위기와 식량안보 관련 정책 사례 공유를 위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화상 토론회에 참여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화상 토론회에 오아시스마켓은 국내 생산, 유통 우수업체로 선정돼 위 토론회에 참여했다. 현재 오아시스마켓은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서울, 수도권 등에 오프라인 매장도 40여개 보유하고 있다.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생산자로부터 직매입해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 대대적인 마케팅 없이도 급성장하면서 전자상거래업체 중 유일한 흑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안준형 부사장은 "오아시스마켓은 유통과 물류구조를 최대한 단순하게 구성하여 비용 효율화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판로가 되고 있다"며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신선식품을 최적의 상태로 신속 유통, 배송하여 생산자, 소비자 기대에 지속적으로 부응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에스비즈뉴스  themomma@themom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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