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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요리만 담았다"…롯데마트 '차리다, 식탁' 열어

롯데마트는 즉석조리식품 매장 '차리다, 식탁'을 열고, 제철 요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차리다, 식탁'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즉석조리식품 매장 브랜드다. 원재료를 차별화하고 계절상품을 개발해 고객에게 건강함을 전달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지난 5일 롯데마트는 잠실점에 차리다, 식탁을 우선 선보였다.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샐러드·죽·수프 제품군이 인기를 끌었다.

롯데마트는 이달 중 중계·광교·월드타워점에 '차리다, 식탁'을 추가로 마련한다. 2021년까지는 모든 점으로 확대해 즉석조리식품 대표 브랜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

류경우 롯데마트 밀혁신부문장은 "차리다, 식탁에서 계절에 맞는 제철 원재료를 활용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집밥의 완전한 대체'라는 지향점에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에스비즈뉴스  themomma@themom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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