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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유통센터, ‘중기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 개최

2020코리아세일페스타 일환…‘코로나 극복 서울 중소기업 온라인판매전’도 개최…온라인 판매채널 3→6개로 대폭 확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판매전을 개최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전인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과 ‘코로나19 극복 서울 중소기업 온라인판매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은 다년간 우수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을 알리는 홍보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인기를 얻어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특히,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4개 매장행복한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대신 온라인 채널을 확대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3개 채널이던 온라인 채널은 올해에는 G마켓과 11번가, 옥션, 위메프, 티몬, 쿠팡 등 6개 채널로 확대된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서울 중소기업 온라인판매전’을 득템마켓과 같은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득템마켓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네이버 셀렉티브, 티몬 라이브와 협업하여 라이브커머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판매전에는 패션, 생활용품, 잡화, 주방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선보인다. 또, 오프라인 매장 방문고객 전원에게는 개인 SNS에 행사장 사진만 업로드해도 기능성 마스크팩을 증정하고, 구매고객에게는 마카롱 장바구니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2020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일환인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전 득템마켓’과 ‘코로나19 극복 서울 중소기업 온라인판매전’의 동시 개최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내수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판로개척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중기제품 판매증진과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비즈뉴스  themomma@themom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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