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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SA, 전북 스타트업 위한 무료 공간 ‘스타트업존’ 개소김민수 회장, “전북콘밸리 성장 위한 토대 역할 기대”

JBSA(전북스타트업연합회)가 지난 19일 오후 2시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스타트업존에서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

스타트업존은 전북 내 스타트업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사무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파티션이 설치된 13석과 20석의 테이블이 놓여 있는 쾌적한 업무시설로 구성됐다.

JBSA는 전북 내 유망 스타트업이 건전 자본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발족됐다. 도내‧외 기업과 투자자, 기관, 바이어, MD로 구성된 JBSA는 도내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관 협의체다.

JBSA 스타트업존 킥오프 행사에서 김민수 회장은 “이번 사무 공간 마련을 계기로 JBSA 차원에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JBSA는 도내 스타트업들의 원활한 투자유치를 도와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민수 회장은 이어, “전라북도가 미국의 실리콘밸리처럼 한국의 전도유망한 스타트업이 모이는 곳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JBSA는 전라북도가 ‘전북콘밸리’로 불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선화 기자  gim_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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