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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맘마, 동북 식자재마트에 무인계산대 ‘SPEED MOM CHECK’ 공급무인 계산대 설치로 인건비 부담 축소·고객 편의 향상 기대
동북식자재마트 정학두 본부장이 더맘마가 제작한 무인계산대를 사용하고 있다.

더맘마(대표 김민수)가 지난달 30일에 동북 식자재마트(대표 정금면)에 무인계산대 4설치를 완료했다. 더맘마는 이번 동북 식자재마트에 무인계산대 공급을 시작으로 2020년 말까지 전국 200여 개 이상의 마트에 총 300여 대 이상의 무인계산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무인계산대 공급과 함께 더맘마는 자사 포스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해 현재 추진 중인 마트 자동화 플랫폼의 국내 적용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포스 프로그램을 통해 마트의 상품 및 구매정보를 실시간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 및 상품 DB를 이용해 빅데이터를 구축한 후 분석할 예정이다.

무인계산대를 이용해 더맘마는 고객 맞춤형 프로모션, 애프터 서비스 및 신상품 개발, 소비자 재구매율 향상 및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더맘마는 신선한 식자재를 120분 안에 특급 배송하는 신개념 O2O 유통 플랫폼 맘마먹자를 운영하고 있다.

더맘마 영업본부 박창희 이사는 유통분야 테크놀로지 결합되면서 인력 대체와 고객 편의 도모 다양한 서비스가 발전하고 있다며,동북 식자재마트를 필두로 당사는 무인계산대 설치 확대를 위한 여러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북 식자재마트의 정학두 본부장은 매장에 무인 계산대를 설치함으로써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고객의 편의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화 기자  gim_sh@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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