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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팔라 최대 260만원 할인…한국GM 쉐보레 추석 이벤트
임팔라의 미드나이트 블랙 에디션. (한국지엠 제공) 2017.10.11/뉴스1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한국지엠 쉐보레 브랜드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쉐보레 해피추석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 임팔라 등 총 3300대다.

먼저 선수금과 이자가 전혀 없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를 최대 50개월로 운영한다. 12·24·36·48개월 중 선택이 가능한 '더블 제로 무이자 콤보' 할부를 통해 할부 개월 수에 따라 스파크 최대 90만원, 트랙스 최대 130만원, 이쿼녹스 최대 220만원, 임팔라 최대 26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또 72개월 '슈퍼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1.0% 이율로 진행한다. 고객이 현금 지원과 할부가 결합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시 차량 가의 일정 부분을 지원한다. 스파크, 트랙스는 9%, 이쿼녹스, 임팔라는 10%다.

2019년형 이쿼녹스.. (한국지엠 제공)© News1


스파크는 월 10만원으로 최대 10년까지 할부가 가능한 '10-10 슈퍼 초장기' 할부를 이달에도 진행한다. 말리부는 콤보 할부를 통해 100만원 추가 현금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한 선택할 수 있다.

볼트 EV는 이율 3.5% 콤보 할부 선택 시 150만원을 지원한다. 50개월 'ECO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역시 이달에도 동일하게 진행한다.

한편, 쉐보레는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콜로라도 공식 출시를 기념, 대대적인 고객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10월15일까지 사전계약을 하고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 이상의 고객을 선정, 300만원 상당의 미국 콜로라도 여행 바우처와 고급 캠핑 텐트, 콜로라도 리미티드 에디션 굿즈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쉐보레 콜로라도. (한국지엠 제공) © 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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