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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렌터카, 괌-사이판 특별 프로모션 출시한국인 여행객 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 2020년 3월 31일까지
허츠가 괌-사이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허츠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렌터카 브랜드 허츠(Hertz)가 괌 또는 사이판을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들만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출시하고, 2020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허츠의 괌-사이판 특별 프로모션은 차량손실면책을 고객 책임액 $1000 한도로 제공하며, 공항세 및 차량 등록세를 면제해준다. 또한 추가 운전자 1인, 아동용 카시트 1개 및 부스터 시트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러한 혜택은 모든 차량 등급에 적용 가능하며 운전자는 만 1년이 지난 유효한 국내 운전 면허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한편 허츠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8월 31일까지 전 세계 각 지역에서 다양한 요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만 6일 이상 임차 시 1일 요금 무료 제공 및 5일 이상 이용 시 20달러 추가할인 프로모션을 동시에 실시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만 5일 이상 컴팩트 등급 이상의 차량을 임차 시 20달러 추가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만 4일 이상 임차 시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20달러 추가할인 혜택을, 아시아 지역에서는 1일 요금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허츠의 다양한 요금 할인 혜택과 각종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허츠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선화 기자  themomma@themom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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