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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쁘띠 몽쉘' 출시 5개월만에 40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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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1월에 선보인 '쁘띠 몽쉘 생크림케이크'가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4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누적 매출액은 약 60억원이다.

이에 따라 롯데제과는 당초 연간 60억원이었던 매출 목표를 12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올해의 히트 예감 상품으로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롯데제과는 쁘띠 몽쉘의 인기 비결로 적당한 크기로 먹기 간편해진 점, 생크림 함량을 높여 더욱 풍부해진 맛으로 20~30대 여성들의 호응을 얻은 점 등을 꼽았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최근 잇따라 출시 된 미니 파이 신제품들 가운데 가장 좋은 판매 추세"라며 "미니 사이즈 파이 열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앞으로도 쁘띠 몽쉘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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