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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블루문 생맥주' 매장 250곳 확보…추가 확대 집중
블루문 생맥주(자료제공=롯데주류)© 뉴스1


롯데주류는 '블루문(Blue moon) 생맥주' 판매 매장이 250곳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블루문 생맥주는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렌지 조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선함 유지를 목적으로 생맥주 회전이 빠른 상권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롯데주류는 지난해 6월 국내에 블루문 생맥주를 처음 선보였다. 출시 1년 만에 판매 매장을 약 250개까지 확대했다. 올해 추가 매장 확보를 위해 SNS·현장 소비자 이벤트 마케팅을 통해 상품 알리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블루문은 특유의 신선함과 상큼한 맛을 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있는 맥주라는 평가를 받는다"며 "블루문의 우수한 맛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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